06월 19일

(롬 11:1-24) [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고발하되
[3] 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7] 그런즉 어떠하냐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느니라
[8]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9] 또 다윗이 이르되 그들의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시옵고
[10] 그들의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 이는 혹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하게 하여 그들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15] 그들을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16]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1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20]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23] 그들도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을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24]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슬러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니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받으랴

06월 19일

(롬 11:1-24) [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저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송사하되
[3] 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7]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8]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9] 또 다윗이 가로되 저희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옵시고
[10] 저희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저희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 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 이는 곧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케 하여 저희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15] 저희를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사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16]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1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함이라 하리니
[20]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23]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 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24]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06월 19일

(롬 11:1-24) [1] I say then, God has not rejected His people, has He? May it never be! For I too am an Israelite, a descendant of Abraham, of the tribe of Benjamin.
[2] God has not rejected His people whom He foreknew. Or do you not know what the Scripture says in [the passage about] Elijah, how he pleads with God against Israel?
[3] Lord, THEY HAVE KILLED THY PROPHETS, THEY HAVE TORN DOWN THINE ALTARS, AND I ALONE AM LEFT, AND THEY ARE SEEKING MY LIFE."
[4] But what is the divine response to him? "I HAVE KEPT for Myself SEVEN THOUSAND MEN WHO HAVE NOT BOWED THE KNEE TO BAAL. "
[5] In the same way then, there has also come to be at the present time a remnant according to [Gods] gracious choice.
[6] But if it is by grace, it is no longer on the basis of works, otherwise grace is no longer grace.
[7] What then? That which Israel is seeking for, it has not obtained, but those who were chosen obtained it, and the rest were hardened
[8] just as it is written, "GOD GAVE THEM A SPIRIT OF STUPOR, EYES TO SEE NOT AND EARS TO HEAR NOT, DOWN TO THIS VERY DAY."
[9] And David says, "LET THEIR TABLE BECOME A SNARE AND A TRAP, AND A STUMBLING BLOCK AND A RETRIBUTION TO THEM.
[10] "LET THEIR EYES BE DARKENED TO SEE NOT, AND BEND THEIR BACKS FOREVER."
[11] I say then, they did not stumble so as to fall, did they? May it never be! But by their transgression salvation [has come] to the Gentiles, to make them jealous.
[12] Now if their transgression be riches for the world and their failure be riches for the Gentiles, how much more will their fulfillment be!
[13] But I am speaking to you who are Gentiles. Inasmuch then as I am an apostle of Gentiles, I magnify my ministry,
[14] if somehow I might move to jealousy my fellow countrymen and save some of them.
[15] For if their rejection be the reconciliation of the world, what will [their] acceptance be but life from the dead?
[16] And if the first piece [of dough] be holy, the lump is also and if the root be holy, the branches are too.
[17] But if some of the branches were broken off, and you, being a wild olive, were grafted in among them and became partaker with them of the rich root of the olive tree,
[18] do not be arrogant toward the branches but if you are arrogant, [ remember that] it is not you who supports the root, but the root [supports] you.
[19] You will say then, "Branches were broken off so that I might be grafted in."
[20] Quite right, they were broken off for their unbelief, but you stand by your faith. Do not be conceited, but fear
[21] for if God did not spare the natural branches, neither will He spare you.
[22] Behold then the kindness and severity of God to those who fell, severity, but to you, God's kindness, if you continue in His kindness otherwise you also will be cut off.
[23] And they also, if they do not continue in their unbelief, will be grafted in for God is able to graft them in again.
[24] For if you were cut off from what is by nature a wild olive tree, and were grafted contrary to nature into a cultivated olive tree, how much more shall these who are the natural [branches] be grafted into their own olive tree?』
"

06월 19일

(느 12-13)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를 따라서 함께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이다 이들은 예수아 때의 제사장 가문의 우두머리와 그 동료들이다
[8]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니야이고 그 가운데서 맛다니야는 그의 동료들과 함께 찬양대를 맡았다
[9] 그들의 동료 박부갸와 운노는 예배를 드릴 때에 그들과 마주 보고 섰다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고,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다
[12] 요야김 때의 제사장 가문의 우두머리들은 다음과 같다 스라야 가문에서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가문에서는 하나냐요,
[13] 에스라 가문에서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가문에서는 여호하난이요,
[14] 말루기 가문에서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가문에서는 요셉이요,
[15] 하림 가문에서는 아드나요, 므라욧 가문에서는 헬개요,
[16] 잇도 가문에서는 스가랴요, 긴느돈 가문에서는 므술람이요,
[17] 아비야 가문에서는 시그리요, 미냐민과 모아댜 가문에서는 빌대요,
[18] 빌가 가문에서는 삼무아요, 스마야 가문에서는 여호나단이요,
[19] 요야립 가문에서는 맛드내요, 여다야 가문에서는 웃시요,
[20] 살래 가문에서는 갈래요, 아목 가문에서는 에벨이요,
[21] 힐기야 가문에서는 하사뱌요, 여다야 가문에서는 느다넬이다
[22]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의 레위 사람 가운데서, 가문별 우두머리들의 이름과 제사장들의 이름은, 다리우스가 페르시아를 다스릴 때의 왕실 일지에 기록되어 있다
[23] 레위의 자손 가운데 엘리아십의 아들인 요하난 때까지의 각 가문의 우두머리의 이름도 왕실 일지에 기록되어 있다
[24]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는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이다 예배를 드릴 때에,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 다윗 왕이 지시한 대로, 동료 레위 사람들과 함께 둘로 나뉘어 서로 마주 보고 서서 화답하면서,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렸다
[25] 맛다니야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성전 문지기이다 이들은 성전으로 들어가는 각 문들에 딸린 창고를 지켰다
[26] 이 사람들은 모두, 요사닥의 손자이자 예수아의 아들인 요야김과, 총독 느헤미야와, 학자인 에스라 제사장 시대에 활동한 사람들이다
[27] 예루살렘 성벽이 완성되어서, 봉헌식을 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곳곳에서 레위 사람을 찾아내어, 예루살렘으로 데려왔다 감사의 찬송을 부르며, 심벌즈를 치며, 거문고와 수금을 타며, 즐겁게 봉헌식을 하려는 것이었다
[28] 이에 노래하는 사람들이 예루살렘 주변 여러 마을 곧 느도바 사람들이 사는 마을과
[29] 벳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판에서 모여들었다 이 노래하는 사람들은 예루살렘 주변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다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몸을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치른 다음에, 백성과 성문들과 성벽을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올렸다
[31] 나는 유다 지도자들을 성벽 위로 올라오게 하고, 감사의 찬송을 부를 큰 찬양대를 두 편으로 나누어 서게 하였다 한 찬양대는, 오른쪽으로 "거름 문" 쪽을 보고 성곽 위로 행진하게 하였다
[32] 호세야가 이끄는 유다 지도자의 절반이 그 뒤를 따르고,
[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가 따랐다
[35] 그 뒤로 일부 제사장들이 나팔을 들고 따르고, 그 다음에 스가랴가 따랐다 그의 아버지는 요나단이요, 그 윗대는 스마야요, 그 윗대는 맛다니야요, 그 윗대는 미가야요, 그 윗대는 삭굴이요, 그 윗대는 아삽이다
[36] 그 뒤로는 스가랴의 형제인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만든 악기를 들고 따랐다 서기관 에스라가 그 행렬을 이끌었다
[37] 그들은 "샘 문"에서 곧바로 다윗 성 계단 위로 올라가서, 성곽을 타고 계속 행진하여, 다윗 궁을 지나 동쪽 "수문"에 이르렀다
[38] 다른 한 찬양대는 반대쪽으로 행진하게 하였다 나는 백성의 절반과 더불어 그 뒤를 따라서 성벽 위로 올라갔다 이 행렬은 "풀무 망대"를 지나서, "넓은 벽"에 이르렀다가,
[39] 에브라임 문" 위를 지나, "옛 문"과 "물고기 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서, "양 문"에까지 이르러 성전으로 들어가는 문에서 멈추었다
[40] 감사의 찬송을 부르는 두 찬양대는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멈추어 섰다 나 역시 백성의 지도자 절반과 함께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섰다
[41] 제사장 엘리야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들고 있고,
[42]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서 있었으며, 노래하는 이들은 예스라히야의 지휘에 따라서 노래를 불렀다
[43] 그 날, 사람들은 많은 제물로 제사를 드리면서 기뻐하였다 하나님이 그들을 그렇게 기쁘게 하셨으므로, 여자들과 아이들까지도 함께 기뻐하니, 예루살렘에서 기뻐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울려 퍼졌다
[44] 그 날, 사람들은 헌납물과 처음 거둔 소산과 십일조 등을 보관하는 창고를 맡을 관리인을 세웠다 유다 사람들은, 직무를 수행하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고마워서, 관리인들을 세우고, 율법에 정한 대로,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돌아갈 몫을 성읍에 딸린 밭에서 거두어들여서, 각 창고에 보관하는 일을 맡겼다
[45]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정결예식을 베푸는 일을 맡았다 노래하는 사람들과 성전 문지기들도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이 지시한 대로 맡은 일을 하였다
[46] 옛적 다윗과 아삽 때에도 합창 지휘자들이 있어서, 노래를 불러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렸다
[47] 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도,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이들과 성전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몫을 주었다 백성은 레위 사람들에게 돌아갈 거룩한 몫을 떼어 놓았고, 레위 사람들은 다시 거기에서 아론의 자손에게 돌아갈 몫을 구별하여 놓았다
[13:1] 그 날, 백성에게 모세의 책을 읽어 주었는데, 거기에서 그들은 다음과 같이 적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다
[2] 그들은 먹을 것과 마실 것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 자손을 맞아들이기는커녕, 오히려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서, 우리가 저주를 받도록 빌게 하였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그 저주를 바꾸어 복이 되게 하셨다"
[3] 백성은 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섞여서 사는 이방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모두 분리시켰다
[4] 이 일이 있기 전이다 우리 하나님 성전의 방들을 맡고 있는 엘리아십 제사장은 도비야와 가까이 지내는 사이이다
[5] 그런데 그가 도비야에게 큰 방 하나를 내주었다 그 방은 처음부터 곡식제물과 유향과 그릇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사람들과 성전 문지기들에게 주려고 십일조로 거두어들인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제사장들의 몫으로 바친 제물을 두는 곳이다
[6] 이 모든 일은, 내가 예루살렘을 비웠을 때에 일어났다 나는 바빌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왕을 뵈러 갔다가, 얼마가 지나서 왕에게 말미를 얻어,
[7]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와서야, 엘리아십이 하나님의 성전 뜰 안에 도비야가 살 방을 차려 준 이 악한 일을 알게 되었다
[8] 나는 몹시 화가 나서, 도비야가 쓰는 방의 세간을 다 바깥으로 내던지고,
[9] 말하였다 "그 방을 깨끗하게 치운 다음에, 하나님의 성전 그릇들과 곡식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다 놓아라"
[10] 내가 또 알아보니, 레위 사람들은 그 동안에 받을 몫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사람들은 맡은 일을 버리고, 저마다 밭이 있는 곳으로 떠났다
[11] 그래서 나는, 어쩌자고 하나님의 성전을 이렇게 내버려 두었느냐고 관리들을 꾸짖고, 곧 레위 사람들을 불러모아서 다시 일을 맡아 보게 하였다
[12] 그랬더니, 온 유다 사람들이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지고 와서, 창고에 들여다 놓았다
[13] 나는 셀레먀 제사장과 사독 서기관과 레위 사람 브다야를 창고 책임자로 삼고, 맛다니야의 손자이며 삭굴의 아들인 하난을 버금 책임자로 삼았다 그들은 모두 정직하다고 인정을 받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맡은 일은, 동료들에게 돌아갈 몫을 골고루 나누어 주는 일이었다
[14] "하나님, 내가 한 일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성전을 보살핀 일과,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정성껏 한 이 일을 잊지 마십시오"
[15] 그 무렵에 유다에서는, 안식일에도 사람들이 술틀을 밟고, 곡식을 가져다가 나귀에 지워서 실어 나르며, 포도주와 포도송이와 무화과 같은 것을 날라들였다 안식일인데도 사람들이 이런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는 것이 나의 눈에 띄었다 나는 안식일에는 사고 파는 일을 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16] 예루살렘에는 두로 사람도 살고 있었는데, 그들은 안식일에 물고기와 갖가지 물건을 예루살렘으로 들여다가, 유다 백성에게 팔았다
[17] 그래서 나는 유다의 귀족들을 꾸짖었다 "안식일을 이렇게 더럽히다니, 어쩌자고 이런 나쁜 일을 저지르는 거요?
[18] 당신들의 조상도 똑같은 일을 하다가, 우리와 우리 도성이 모두 하나님의 재앙을 받지 않았소? 당신들이야말로 안식일을 더럽혀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위에 진노를 내리시도록 하는 장본인들이오"
[19] 나는, 안식일이 되기 전날은, 해거름에 예루살렘 성문에 그림자가 드리우면 성문들을 닫도록 하고, 안식일이 지나기까지 문을 열지 못하게 하였다 나는 또, 나를 돕는 젊은이들을 성문마다 세워서, 안식일에는 아무것도 들이지 못하게 하였다
[20] 그 뒤로도, 장사하는 이들과 갖가지 물건을 파는 상인들이 예루살렘 성 밖에서 자는 일이 한두 번 있었다
[21] 나는 그들도 꾸짖었다 "어찌하여 당신들은 성 밑에서 잠을 자고 있소? 다시 한 번만 더 그렇게 하면, 잡아들이겠소" 그랬더니, 그 다음부터 안식일에는, 그들이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다
[22] 나는 또 레위 사람들에게, 몸을 깨끗하게 하고 와서 성문마다 지켜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내라고 하였다"나의 하나님, 내가 한 이 일도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지없이 크신 주님의 사랑으로 나를 너그러이 보아주십시오"
[23] 그 때에 내가 또 보니, 유다 남자들이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의 여자들을 데려와서 아내로 삼았는데,
[24]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절반이 아스돗 말이나 다른 나라 말은 하면서도, 유다 말은 못하였다
[25] 나는 그 아버지들을 나무라고, 저주받을 것이라고 하면서 야단을 치고, 그들 가운데 몇몇을 때리기도 하였으며, 머리털을 뽑기까지 하였다 그런 다음에 하나님을 두고서 맹세하게 하였다 "당신들은 당신들의 딸들을 이방 사람의 아들에게 주지 마시오 당신들과 당신들의 아들들도 이방 사람의 딸을 아내로 데려와서는 안 되오
[26]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죄를 지은 것도, 바로 이방 여자와 결혼한 일이 아니오? 어느 민족에도 그만한 왕이 없었소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으며, 하나님은 그를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셨소 그러나 그마저 죄를 짓게 된 것은 이방 아내들 때문이오
[27] 이제 당신들이 이방 여자들을 아내로 데려와서, 이렇게 큰 잘못을 저지르며 하나님을 거역하고 있는데, 우리가 어찌 보고만 있을 수 있소?"
[28]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인 요야다의 아들 가운데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되었기에, 나는 그자를, 내 앞에서 얼씬도 못하도록 쫓아냈다
[29] "나의 하나님, 그들을 잊지 마십시오 그들은 제사장 직을 더럽히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언약을 저버린 자들입니다"
[30] 나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묻은 이방 사람의 부정을 모두 씻게 한 뒤에, 임무를 맡겨 저마다 맡은 일을 하게 하였다
[31] 또 사람들에게 때를 정하여 주어서, 제단에서 쓸 장작과 처음 거둔 소산을 바치게 하였다"나의 하나님, 나를 기억하여 주시고, 복을 내려 주십시오"

06월 19일

(느 12-13)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및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하니라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과 그 형제의 어른이었느니라
[8]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9] 또 그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저의 맞은편에 있으며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았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았고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았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12] 요야김 때에 제사장의 족장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13] 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14] 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15] 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16]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17] 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18] 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19] 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20] 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21]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
[22]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23]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24] 레위 사람의 어른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저희가 그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한 대로 반차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25]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반차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26] 이상 모든 사람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서기관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
[27] 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 모여오고
[29]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웹 들에서 모여왔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음이라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케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니라
[31] 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로 성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두 떼로 나누어 성 위로 항렬을 지어가게 하는데 한 떼는 우편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2] 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방백의 절반이요
[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며
[35] 또 제사장의 자손 몇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대손 아삽의 육대손 스가랴와
[36] 그 형제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37] 샘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 성으로 올라 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 감사 찬송하는 다른 떼는 저희를 마주 진행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으로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 위로 행하여 풀무 망대 윗 길로 성 넓은 곳에 이르고
[39] 에브라임 문 위로 말미암아 옛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그치매
[40]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떼와 나와 민장의 절반은 하나님의 전에 섰고
[41]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43] 이 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 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44] 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 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을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 즐거워함을 인함이라
[45] 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
[46]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47] 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것을 주되 그 구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구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
[13:1]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2] 이는 저희가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였는지라
[3]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몰수히 분리케 하였느니라
[4]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5]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갖추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또 기명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6]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었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7]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갖춘 악한 일을 안지라
[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9] 명하여 그 방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의 전의 기명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 놓았느니라
[10] 내가 또 알아본즉 레위 사람들의 받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그 전리로 도망하였기로
[11] 내가 모든 민장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그 처소에 세웠더니
[12]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13] 내가 제사장 셀레먀와 서기관 사독과 레위 사람 브다야로 고지기를 삼고 맛다냐의 손자 삭굴의 아들 하난으로 버금을 삼았나니 이는 저희가 충직한 자로 인정됨이라 그 직분은 형제들에게 분배하는 일이었느니라
[14] 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15]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16]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유다 자손에게 예루살렘에서도 팔기로
[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18]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하고
[19]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 갈 때에 내가 명하여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내 종자 두어 사람을 성문마다 세워서 안식일에 아무 짐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매
[20] 장사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 번 예루살렘 성 밖에서 자므로
[21] 내가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저희가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22] 내가 또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
[23] 그 때에 내가 또 본즉 유다 사람이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았는데
[24] 그 자녀가 아스돗 방언을 절반쯤은 하여도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 하는 말이 각 족속의 방언이므로
[25] 내가 책망하고 저주하며 두어 사람을 때리고 그 머리털을 뽑고 이르되 너희는 너희 딸들로 저희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 아들들이나 너희를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않겠다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라 하고
[26] 또 이르기를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이 일로 범죄하지 아니하였느냐 저는 열국 중에 비길 왕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이 저로 왕을 삼아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으나 이방 여인이 저로 범죄케 하였나니
[27] 너희가 이방 여인을 취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
[28]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 요야다의 아들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되었으므로 내가 쫓아내어 나를 떠나게 하였느니라
[29] 내 하나님이여 저희가 제사장의 직분을 더럽히고 제사장의 직분과 레위 사람에 대한 언약을 어기었사오니 저희를 기억하옵소서
[30] 이와 같이 저희로 이방 사람을 떠나게 하여 깨끗하게 하고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을 세워 각각 그 일을 맡게 하고
[31]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