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 21일

(막 9:1-29) [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뿐이었더라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경고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 그들이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문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11] 이에 예수께 묻자와 이르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12] 이르시되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
[13]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함부로 대우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4] 이에 그들이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그들을 둘러싸고 서기관들이 그들과 더불어 변론하고 있더라
[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매우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16]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그들과 변론하느냐
[17] 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18]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05월 21일

(막 9:1-29) [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 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뿐이었더라
[9] 저희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경계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 저희가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문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11] 이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12]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
[13]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4] 저희가 이에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둘렀고 서기관들이 더불어 변론하더니
[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심히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16]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저희와 변론하느냐
[17]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18]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05월 21일

(막 9:1-29) [1] And He was saying to them, Truly I say to you, there are some of those who are standing here who shall not taste death until they see the kingdom of God after it has come with power."
[2] And six days later, Jesus *took with Him Peter and James and John, and *brought them up to a high mountain by themselves. And He was transfigured before them
[3] and His garments became radiant and exceedingly white, as no launderer on earth can whiten them.
[4] And Elijah appeared to them along with Moses and they were talking with Jesus.
[5] And Peter answered and *said to Jesus, "Rabbi, it is good for us to be here and let us make three tabernacles, one for You, and one for Moses, and one for Elijah."
[6] For he did not know what to answer for they became terrified.
[7] Then a cloud formed, overshadowing them, and a voice came out of the cloud, "This is My beloved Son, listen to Him!"
[8] And all at once they looked around and saw no one with them anymore, except Jesus alone.
[9] And as they were coming down from the mountain, He gave them orders not to relate to anyone what they had seen, until the Son of Man should rise from the dead.
[10] And they seized upon that statement, discussing with one another what rising from the dead might mean.
[11] And they asked Him, saying, ["Why is it] that the scribes say that Elijah must come first?"
[12] And He said to them, "Elijah does first come and restore all things. And [yet] how is it written of the Son of Man that He should suffer many things and be treated with contempt?
[13] "But I say to you, that Elijah has indeed come, and they did to him whatever they wished, just as it is written of him."
[14] And when they came [back] to the disciples, they saw a large crowd around them, and [some] scribes arguing with them.
[15] And immediately, when the entire crowd saw Him, they were amazed, and [began] running up to greet Him.
[16] And He asked them, "What are you discussing with them?"
[17] And one of the crowd answered Him, "Teacher, I brought You my son, possessed with a spirit which makes him mute
[18] and whenever it seizes him, it dashes him [to the ground] and he foams [at the mouth,] and grinds his teeth, and stiffens out. And I told Your disciples to cast it out, and they could not [do it. "]
[19] And He *answered them and *said, "O unbelieving generation, how long shall I be with you? How long shall I put up with you? Bring him to Me!"
[20] And they brought the boy to Him. And when he saw Him, immediately the spirit threw him into a convulsion, and falling to the ground, he [began] rolling about and foaming [at the mouth.]
[21] And He asked his father, "How long has this been happening to him?" And he said," From childhood.
[22] "And it has often thrown him both into the fire and into the water to destroy him. But if You can do anything, take pity on us and help us!"
[23] And Jesus said to him, "If You can!' All things are possible to him who believes."
[24] Immediately the boy's father cried out and [began] saying, "I do believe help my unbelief."
[25] And when Jesus saw that a crowd was rapidly gathering, He rebuked the unclean spirit, saying to it, "You deaf and dumb spirit, I command you, come out of him and do not enter him again."
[26] And after crying out and throwing him into terrible convulsions, it came out and [the boy] became so much like a corpse that most [of them] said, "He is dead!"
[27] But Jesus took him by the hand and raised him and he got up.
[28] And when He had come into [the] house, His disciples [began] questioning Him privately, "Why could we not cast it out?"
[29] And He said to them, "This kind cannot come out by anything but prayer."』
"

05월 21일

(대상 13-15) [1] 다윗이 천부장과 백부장과 그 밖의 모든 지도자와 의논하고,
[2]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좋게 여기고 우리 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면, 우리가 이스라엘 온 땅에 남아 있는 우리 백성과 또 그들의 목초지에 있는 성읍들에서 그들과 함께 살고 있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전갈을 보내어, 그들을 우리에게로 모이게 합시다
[3] 그런 다음에, 우리 모두 하나님의 궤를 우리에게로 옮겨 오도록 합시다 사울 시대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여쭈어 볼 수가 없지 않았습니까!"
[4] 온 백성이 이 일을 옳게 여겼으므로 온 회중이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하였다
[5]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기럇여아림에서 옮겨 오려고, 이집트의 시홀에서부터 하맛 어귀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모았다
[6] 다윗과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오려고, 바알라 곧 유다의 기럇여아림으로 올라갔다 그 궤는, 그룹들 위에 앉아 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는 궤이다
[7] 그들이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꺼내서 새 수레에 싣고 나올 때에, 웃사와 아히요가 그 수레를 몰았다
[8] 다윗과 온 이스라엘은 있는 힘을 다하여 노래하며, 수금과 거문고를 타며, 소구와 심벌즈를 치며, 나팔을 불면서,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였다
[9] 그들이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렀을 때에, 소들이 뛰어서 궤가 떨어지려고 하였으므로, 웃사가 그 손을 내밀어 궤를 붙들었다
[10] 웃사가 궤를 붙들었으므로, 주님께서 웃사에게 진노하셔서 그를 치시니, 그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었다
[11] 주님께서 그토록 급격하게 웃사를 벌하셨으므로, 다윗이 화를 냈다 그래서 그 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베레스 웃사라고 한다
[12] 그 날 다윗은 이 일 때문에 하나님이 무서워서 "이래서야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궤를 내가 있는 곳으로 옮길 수 있겠는가?" 하였다
[13] 그래서 다윗은 그 궤를 자기가 있는 "다윗 성"으로 옮기지 않고, 가드 사람 오벳에돔의 집으로 실어 가게 하였다
[14] 그래서 하나님의 궤가 오벳에돔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석 달 동안 머물렀는데, 그 때에 주님께서 오벳에돔의 가족과 그에게 딸린 모든 것 위에 복을 내려 주셨다
[14:1]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단과 함께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어서, 궁궐을 지어 주게 하였다
[2] 다윗은, 주님께서 자기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굳건히 세워 주신 것과,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을 번영하게 하시려고 그의 나라를 크게 높이신 것을 깨달아 알았다
[3]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또 아내들을 맞아, 또 자녀를 낳았다
[4] 그가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이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5] 입할과 엘리수아와 엘벨렛과
[6]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7] 엘리사마와 브엘랴다와 엘리벨렛이다
[8] 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온 블레셋 사람이 다윗을 잡으려고 올라왔다 다윗이 이 말을 듣고 그들을 맞아 공격하려고 나갔다
[9] 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몰려와서, 르바임 평원을 침략하였다
[10]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제가 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도 되겠습니까? 주님께서 그들을 저의 손에 넘겨 주시겠습니까?" 주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올라가거라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 주겠다"
[11] 그래서 그가 바알브라심으로 쳐들어갔다 다윗은 거기에서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이기고 나서, 이렇게 말하였다 "홍수가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듯이, 하나님께서 나의 손으로 나의 원수들을 그렇게 휩쓸어 버리셨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고 부른다
[12] 블레셋 사람이 그들의 온갖 신상을 거기에 버리고 도망 갔으므로, 다윗은 그 신상들을 불태워 버리라고 명령하였다
[13] 블레셋 사람이 또다시 그 평원을 침략하였다
[14] 다윗이 하나님께 또 아뢰니, 하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그들을 따라 올라가 정면에서 치지 말고, 그들의 뒤로 돌아가서 숨어 있다가, 뽕나무 숲의 맞은쪽에서부터 그들을 기습하여 공격하여라
[15] 뽕나무 밭 위쪽에서 행군하는 소리가 나거든, 너는 곧 나가서 싸워라 그러면 나 하나님이 너보다 먼저 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겠다"
[16] 다윗은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기브온에서 게셀에 이르기까지 쫓아가면서, 블레셋 군대를 무찔렀다
[17]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널리 퍼졌고, 주님께서는, 모든 나라들이 다윗을 두려워하게 하셨다
[15:1] 다윗이 "다윗 성"에 자기가 살 궁궐을 지었다 또 하나님의 궤를 둘 한 장소를 마련하고 궤를 안치할 장소에 장막을 치고,
[2] 이렇게 말하였다 "레위 사람 말고는 아무도 하나님의 궤를 메어서는 안 된다 주님께서 그들을 선택하여, 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메고 영원히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기 때문이다"
[3] 다윗은 그가 마련한 장소에 주님의 궤를 옮겨 오려고, 온 이스라엘을 예루살렘으로 불러모았다
[4] 다윗이 불러모은 아론의 자손과 레위 사람은 다음과 같다
[5] 고핫 자손 가운데서 족장 우리엘과 그의 친족 백이십 명,
[6] 므라리 자손 가운데서 족장 아사야와 그의 친족 이백이십 명,
[7] 게르손 자손 가운데서 족장 요엘과 그의 친족 백삼십 명,
[8] 엘리사반 자손 가운데서 족장 스마야와 그의 친족 이백 명,
[9] 헤브론 자손 가운데서 족장 엘리엘과 그의 친족 여든 명,
[10] 웃시엘 자손 가운데서 족장 암미나답과 그의 친족 백십이 명이다
[11] 다윗은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과 레위 사람 우리엘과 아사야와 요엘과 스마야와 엘리엘과 암미나답을 불러,
[12]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레위 가문의 족장들입니다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의 친족들을 성결하게 하고,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궤를 내가 마련한 장소로 옮기십시오
[13] 지난번에는 여러분이 메지 않았으므로, 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치셨습니다 우리가 그분께 규례대로 하지 않아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14] 그러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오려고, 스스로를 성결하게 하였다
[15] 레위 자손은, 모세가 명령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궤를 채에 꿰어 그들의 어깨에 메었다
[16] 다윗은 레위 사람의 족장들에게 지시하여, 그들의 친족으로 찬양하는 사람들에 임명하게 하고, 거문고와 수금과 심벌즈 등 악기를 연주하며, 큰소리로 즐겁게 노래를 부르게 하였다
[17] 레위 사람은, 요엘의 아들 헤만과, 그의 친족 가운데서 베레야의 아들 아삽과, 또 그들의 친족인 므라리 자손 가운데서 구사야의 아들 에단을 임명하였다
[18] 그들 말고, 두 번째 서열에 속한 그들의 친족들은, 스가랴와 벤과 야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마아세야와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문지기 오벳에돔과 여이엘이다
[19] 찬양대에 속한, 헤만과 아삽과 에단은 놋 심벌즈를 치고,
[20] 스가랴와 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마아세야와 브나야는 알라못 방식으로 거문고를 타고,
[21]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오벳에돔과 여이엘과 아사시야는 스미닛 방식으로 수금을 탔다
[22] 레위 사람의 족장 그나냐는 지휘를 맡았다 그는 음악에 조예가 깊었으므로 찬양하는 것을 지도하였다
[23] 베레갸와 엘가나는 궤를 지키는 문지기이다
[24] 제사장인, 스바냐와 요사밧과 느다넬과 아마새와 스가랴와 브나야와 엘리에셀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나팔을 불었다 오벳에돔과 여히야는 궤를 지키는 문지기이다
[25] 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오벳에돔의 집에서 주님의 언약궤를 옮겨 오려고 기쁜 마음으로 그리로 갔다
[26] 하나님께서 주님의 언약궤를 운반하는 레위 사람들을 도우셨으므로, 그들이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제물로 잡아서 바쳤다
[27] 다윗과, 하나님의 궤를 멘 레위 사람들과, 찬양하는 사람들과, 찬양하는 사람들의 지휘자 그나냐가 모두 다 고운 모시로 만든 겉옷을 입고 있었으며, 다윗은 모시로 만든 에봇을 입고 있었다
[28] 온 이스라엘은 환호성을 올리며, 뿔나팔과 나팔을 불고, 심벌즈를 우렁차게 치고, 거문고와 수금을 타면서, 주님의 언약궤를 메고 올라왔다
[29] 주님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 밖을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기뻐하는 것을 보고, 마음 속으로 그를 업신여겼다

05월 21일

(대상 13-15) [1] 다윗이 천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장수로 더불어 의논하고
[2] 이스라엘의 온 회중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선히 여기고 또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면 우리가 이스라엘 온 땅에 남아있는 우리 형제와 또 저희와 함께 들어있는 성읍에 거하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보내어 저희를 우리에게로 모이게 하고
[3]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오자 사울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매
[4] 뭇 백성이 이 일을 선히 여기므로 온 회중이 그대로 행하겠다 한지라
[5] 이에 다윗이 애굽의 시홀 시내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으고 기럇여아림에서부터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고자 할새
[6]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바알라 곧 유다에 속한 기럇여아림에 올라가서 여호와 하나님의 궤를 메어오려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두 그룹 사이에 계시므로 그 이름으로 일컫는 궤라
[7]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웃사와 아히오는 수레를 몰며
[8] 다윗과 이스라엘 온 무리는 하나님 앞에서 힘을 다하여 뛰놀며 노래하며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제금과 나팔로 주악하니라
[9]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10]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웃사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
[11] 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 웃사라 칭하니 그 이름이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12] 그 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가로되 내가 어찌 하나님의 궤를 내 곳으로 오게 하리요 하고
[13] 궤를 옮겨 다윗 성 자기에게 메어들이지 못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가니라
[14]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 권속과 함께 석 달을 있으니라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더라
[14:1]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자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어 그 궁궐을 건축하게 하였더라
[2]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로 이스라엘 왕을 삼으신 줄을 깨달았으니 이는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나라를 진흥하게 하셨음이더라
[3]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또 아내들을 취하여 또 자녀를 낳았으니
[4]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5] 입할과 엘리수아와 엘벨렛과
[6]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7] 엘리사마와 브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
[8] 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방비하러 나갔으나
[9] 블레셋 사람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를 침범하였는지라
[10]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가로되 내가 블레셋 사람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저희를 내 손에 붙이시겠나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저희를 네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11] 이에 무리가 바알부라심으로 올라갔더니 다윗이 거기서 저희를 치고 가로되 하나님이 물을 흩음 같이 내 손으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함으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칭하니라
[12] 블레셋 사람이 그 우상을 그곳에 버렸으므로 다윗이 명하여 불에 사르니라
[13] 블레셋 사람이 다시 골짜기를 침범한지라
[14] 다윗이 또 하나님께 묻자온대 하나님이 이르시되 마주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아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15]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하나님이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16] 이에 다윗이 하나님의 명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쳐서 기브온에서부터 게셀까지 이르렀더니
[17]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졌고 여호와께서 열국으로 저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
[15:1] 다윗이 다윗 성에서 자기를 위하여 궁궐을 세우고 또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고 위하여 장막을 치고
[2] 가로되 레위 사람 외에는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를 택하사 하나님의 궤를 메고 영원히 저를 섬기게 하셨음이니라 하고
[3] 이스라엘 온 무리를 예루살렘으로 모으고 여호와의 궤를 그 예비한 곳으로 메어 올리고자 하여
[4] 아론 자손과 레위 사람을 모으니
[5] 그핫 자손 중에 족장 우리엘과 그 형제 일백이십 인이요
[6] 므라리 자손 중에 족장 아사야와 그 형제 이백이십 인이요
[7] 게르솜 자손 중에 족장 요엘과 그 형제 일백삼십 인이요
[8] 엘리사반 자손 중에 족장 스마야와 그 형제 이백 인이요
[9] 헤브론 자손 중에 족장 엘리엘과 그 형제 팔십 인이요
[10] 웃시엘 자손 중에 족장 암미나답과 그 형제 일백십이 인이라
[11] 다윗이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을 부르고 또 레위 사람 우리엘과 아사야와 요엘과 스마야와 엘리엘과 암미나답을 불러
[12]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족장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케 하고 내가 예비한 곳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13]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충돌하셨나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저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14]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올라가려 하여 몸을 성결케 하고
[15]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명한 대로 레위 자손이 채로 하나님의 궤를 꿰어 어깨에 메니라
[16] 다윗이 레위 사람의 어른들에게 명하여 그 형제 노래하는 자를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 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 하매
[17] 레위 사람이 요엘의 아들 헤만과 그 형제 중 베레야의 아들 아삽과 그 동종 므라리 자손 중에 구사야의 아들 에단을 세우고
[18] 그 다음으로 형제 스가랴와 벤과 야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마아세야와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문지기 오벧에돔과 여이엘을 세우니
[19] 노래하는 자 헤만과 아삽과 에단은 놋제금을 크게 치는 자요
[20] 스가랴와 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마아세야와 브나야는 비파를 타서 여창에 맞추는 자요
[21]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오벧에돔과 여이엘과 아사시야는 수금을 타서 여덟째 음에 맞추어 인도하는 자요
[22] 레위 사람의 족장 그나냐는 노래에 익숙하므로 노래를 주장하여 사람에게 가르치는 자요
[23] 베레갸와 엘가나는 궤 앞에서 문을 지키는 자요
[24] 제사장 스바냐와 요사밧과 느다넬과 아미새와 스가랴와 브나야와 엘리에셀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나팔을 부는 자요 오벧에돔과 여히야는 궤 앞에서 문을 지키는 자더라
[25] 이에 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가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올라왔는데
[26] 하나님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셨으므로 무리가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으로 제사를 드렸더라
[27] 다윗과 궤를 멘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와 그 두목 그나냐와 모든 노래하는 자도 다 세마포 겉옷을 입었으며 다윗은 또 베 에봇을 입었고
[28]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각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
[29]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어다보다가 다윗 왕의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심중에 업신여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