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

(롬 9) [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2] (1절에 포함됨)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9]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심이라
[10]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24]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06월 17일

(롬 9) [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2] [1절과 같음]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4]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6]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9]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10]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
[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강퍅케 하시느니라
[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뇨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뇨 하리니
[20]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22]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 하리요
[24]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25]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06월 17일

(롬 9) [1] I am telling the truth in Christ, I am not lying, my conscience bearing me witness in the Holy Spirit,
[2] that I have great sorrow and unceasing grief in my heart.
[3] For I could wish that I myself were accursed, [separated] from Christ for the sake of my brethren, my kinsmen according to the flesh,
[4] who are Israelites, to whom belongs the adoption as sons and the glory and the covenants and the giving of the Law and the [temple] service and the promises,
[5] whose are the fathers, and from whom is the Christ according to the flesh, who is over all, God blessed forever. Amen.
[6] But [it is] not as though the word of God has failed. For they are not all Israel who are [descended] from Israel
[7] neither are they all children because they are Abrahams descendants, but: THROUGH ISAAC YOUR DESCENDANTS WILL BE NAMED."
[8] That is, it is not the children of the flesh who are children of God, but the children of the promise are regarded as descendants.
[9] For this is a word of promise: "AT THIS TIME I WILL COME, AND SARAH SHALL HAVE A SON."
[10] And not only this, but there was Rebekah also, when she had conceived [twins] by one man, our father Isaac
[11] for though [the twins] were not yet born, and had not done anything good or bad, in order that God's purpose according to [His] choice might stand, not because of works, but because of Him who calls,
[12] it was said to her, "THE OLDER WILL SERVE THE YOUNGER."
[13] Just as it is written, "JACOB I LOVED, BUT ESAU I HATED."
[14] What shall we say then? There is no injustice with God, is there? May it never be!
[15] For He says to Moses, "I WILL HAVE MERCY ON WHOM I HAVE MERCY, AND I WILL HAVE COMPASSION ON WHOM I HAVE COMPASSION."
[16] So then it [does] not [depend] on the man who wills or the man who runs, but on God who has mercy.
[17] For the Scripture says to Pharaoh, "FOR THIS VERY PURPOSE I RAISED YOU UP, TO DEMONSTRATE MY POWER IN YOU, AND THAT MY NAME MIGHT BE PROCLAIMED THROUGHOUT THE WHOLE EARTH."
[18] So then He has mercy on whom He desires, and He hardens whom He desires.
[19] You will say to me then, "Why does He still find fault? For who resists His will?"
[20] On the contrary, who are you, O man, who answers back to God? The thing molded will not say to the molder, "Why did you make me like this," will it?
[21] Or does not the potter have a right over the clay, to make from the same lump one vessel for honorable use, and another for common use?
[22] What if God, although willing to demonstrate His wrath and to make His power known, endured with much patience vessels of wrath prepared for destruction?
[23] And [He did so] in order that He might make known the riches of His glory upon vessels of mercy, which He prepared beforehand for glory,
[24] [even] us, whom He also called, not from among Jews only, but also from among Gentiles.
[25] As He says also in Hosea, "I WILL CALL THOSE WHO WERE NOT MY PEOPLE, 'MY PEOPLE,' AND HER WHO WAS NOT BELOVED, 'BELOVED.'"
[26] "AND IT SHALL BE THAT IN THE PLACE WHERE IT WAS SAID TO THEM, ' YOU ARE NOT MY PEOPLE, 'THERE THEY SHALL BE CALLED SONS OF THE LIVING GOD. "
[27] And Isaiah cries out concerning Israel, "THOUGH THE NUMBER OF THE SONS OF ISRAEL BE AS THE SAND OF THE SEA, IT IS THE REMNANT THAT WILL BE SAVED
[28] FOR THE LORD WILL EXECUTE HIS WORD UPON THE EARTH, THOROUGHLY AND QUICKLY. "
[29] And just as Isaiah foretold, "EXCEPT THE LORD OF SABAOTH HAD LEFT TO US A POSTERITY, WE WOULD HAVE BECOME AS SODOM, AND WOULD HAVE RESEMBLED GOMORRAH."
[30] What shall we say then? That Gentiles, who did not pursue righteousness, attained righteousness, even the righteousness which is by faith
[31] but Israel, pursuing a law of righteousness, did not arrive at [that] law.
[32] Why? Because [they did] not [pursue it] by faith, but as though [it were] by works. They stumbled over the stumbling stone,
[33] just as it is written, "BEHOLD, I LAY IN ZION A STONE OF STUMBLING AND A ROCK OF OFFENSE, AND HE WHO BELIEVES IN HIM WILL NOT BE DISAPPOINTED."』
"

06월 17일

(느 7-9) [1] 성벽을 다시 쌓고, 문들을 제자리에 단 다음에, 나는 성전 문지기와 노래하는 사람과 레위 사람을 세우고
[2] 나의 아우 하나니와 성채 지휘관 하나냐에게 예루살렘 경비를 맡겼다 하나냐는 진실한 사람이고, 남다르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
[3] 나는 그들에게 일렀다 "해가 떠서 환해지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들을 열지 말고, 해가 아직 높이 있을 때에, 성문들을 닫고 빗장을 지르도록 하시오 예루살렘 성 사람들로 경비를 세우시오 일부는 지정된 초소에서, 일부는 자기들의 집 가까이에서 경비를 서게 하십시오"
[4] 성읍은 크고 넓으나, 인구가 얼마 안 되고, 제대로 지은 집도 얼마 없었다
[5] 귀족들과 관리들과 일반 백성을 모아서 가족별로 등록시키도록, 나의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셨다 마침, 나는 일차로 돌아온 사람들의 가족별 등록부를 찾았는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6]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빌로니아로 끌려간 사람들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이 바빌로니아 각 지방을 떠나 제 고향 땅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왔다
[7] 그들은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아사랴와 라아먀와 나하마니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베렛과 비그왜와 느훔과 바아나가 돌아올 때에 함께 돌아왔다 이스라엘 백성의 명단과 수는 다음과 같다
[8] 바로스 자손이 이천백칠십이 명이요,
[9] 스바댜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이요,
[10] 아라 자손이 육백오십이 명이요,
[11] 바핫모압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 자손이 이천팔백십팔 명이요,
[12]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13] 삿두 자손이 팔백사십오 명이요,
[14] 삭개 자손이 칠백육십 명이요,
[15] 빈누이 자손이 육백사십팔 명이요,
[16] 브배 자손이 육백이십팔 명이요,
[17] 아스갓 자손이 이천삼백이십이 명이요,
[18] 아도니감 자손이 육백육십칠 명이요,
[19] 비그왜 자손이 이천육십칠 명이요,
[20] 아딘 자손이 육백오십오 명이요,
[21] 아델 자손 곧 히스기야 자손이 구십팔 명이요,
[22] 하숨 자손이 삼백이십팔 명이요,
[23] 베새 자손이 삼백이십사 명이요,
[24] 하립 자손이 백십이 명이요,
[25] 기브온 자손이 구십오 명이다
[26] 베들레헴 사람과 느도바 사람이 백팔십팔 명이요,
[27] 아나돗 사람이 백이십팔 명이요,
[28] 벳아스마웻 사람이 사십이 명이요,
[29] 기럇여아림과 그비라와 브에롯 사람이 칠백사십삼 명이요,
[30] 라마와 게바 사람이 육백이십일 명이요,
[31] 믹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이요,
[32] 베델과 아이 사람이 백이십삼 명이요,
[33] 느보의 다른 마을 사람이 오십이 명이요,
[34] 엘람의 다른 마을 사람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35] 하림 사람이 삼백이십 명이요,
[36] 여리고 사람이 삼백사십오 명이요,
[37] 로드와 하딧과 오노 사람이 칠백이십일 명이요,
[38] 스나아 사람이 삼천구백삼십 명이다
[39] 제사장은, 예수아 집안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
[40] 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
[41] 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이요,
[42] 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다
[43] 레위 사람은, 호드야의 자손들인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44] 노래하는 사람은, 아삽 자손이 백사십팔 명이요,
[45] 성전 문지기는, 살룸 자손과 아델 자손과 달문 자손과 악굽 자손과 하디다 자손과 소배 자손인데, 백삼십팔 명이다
[46] 성전 막일꾼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
[47] 게로스 자손과 시아 자손과 바돈 자손과
[48] 르바나 자손과 하가바 자손과 살매 자손과
[49] 하난 자손과 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50] 르아야 자손과 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51] 갓삼 자손과 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52] 베새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비스심 자손과
[53] 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
[54] 바슬릿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55] 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
[56]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다
[57] 솔로몬을 섬기던 종들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소베렛 자손과 브리다 자손과
[58] 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
[59] 스바댜 자손과 핫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몬 자손이다
[60] 이상 성전 막일꾼과 솔로몬을 섬기던 종의 자손은 모두 삼백구십이 명이다
[61] 이 밖에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돈과 임멜 등 여러 곳에서 사람들이 왔지만, 가문이 밝혀지지 않아서, 그들이 이스라엘의 자손인지 아닌지는 알 길이 없었다
[62] 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인데, 모두 육백사십이 명이다
[63] 제사장 가문 가운데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도 있는데, 이들 가운데서 바르실래는 길르앗 지방 사람인 바르실래 집안으로 장가를 들어서, 장인의 이름을 이어받은 사람이다
[64] 족보를 뒤져보았지만, 그들은 그 조상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제사장 직분을 맡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 직분을 맡지 못하게 하였다
[65] 유다 총독은 그들에게, 우림과 둠밈을 가지고 판결을 내릴 제사장이 나타날 때까지는, 가장 거룩한 음식은 먹지 말라고 명령하였다
[66] 돌아온 회중의 수는 모두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다
[67] 그들이 부리던 남녀 종이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그 밖에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사십오 명이다
[68] 또 말이 칠백삼십육 마리요, 노새가 이백사십오 마리요,
[69] 낙타가 사백삼십오 마리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 마리이다
[70] 가문의 우두머리 가운데는 건축 기금을 내놓는 사람들이 있었다 총독도 금 천 다릭과 쟁반 오십 개와 제사장 예복 오백삼십 벌을 창고에 들여놓았다
[71]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이 공사를 위하여 창고에 바친 것은, 금이 이만 다릭이요, 은이 이천이백 마네였다
[72] 나머지 백성이 바친 것은, 금이 이만 다릭이요, 은이 이천 마네요, 제사장의 예복이 육십칠 벌이다
[73]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성전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사람들과 백성 가운데 일부와 성전 막일꾼들과 나머지 이스라엘 사람들은, 저마다 고향에 자리를 잡았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렇게 여러 마을에 흩어져서 살고 있었다 일곱째 달이 되었을 때에,
[8:1] 모든 백성이 한꺼번에 수문 앞 광장에 모였다 그들은 학자 에스라에게,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오라고 청하였다
[2] 일곱째 달 초하루에 에스라 제사장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앞에 나왔다 거기에는, 남자든 여자든, 알아들을 만한 사람은 모두 나와 있었다
[3] 그는 수문 앞 광장에서, 남자든 여자든,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에게 새벽부터 정오까지, 큰소리로 율법책을 읽어 주었다 백성은 모두 율법책 읽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4] 학자 에스라는 임시로 만든 높은 나무 단 위에 섰다 그 오른쪽으로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가 서고, 왼쪽으로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 섰다
[5] 학자 에스라는 높은 단 위에 서 있었으므로, 백성들은 모두, 그가 책 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에스라가 책을 펴면, 백성들은 모두 일어섰다
[6] 에스라가 위대하신 주 하나님을 찬양하면, 백성들은 모두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주님께 경배하였다
[7]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는, 백성들이 제자리에 서 있는 동안에, 그들에게 율법을 설명하여 주었다
[8] 하나님의 율법책이 낭독될 때에, 그들이 통역을 하고 뜻을 밝혀 설명하여 주었으므로, 백성은 내용을 잘 알아들을 수 있었다
[9] 백성은 율법의 말씀을 들으면서, 모두 울었다 그래서 총독 느헤미야와, 학자 에스라 제사장과,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이 날은 주 하나님의 거룩한 날이니, 슬퍼하지도 말고 울지도 말라고 모든 백성을 타일렀다
[10] 느헤미야는 그들에게 말하였다 "돌아들 가십시오 살진 짐승들을 잡아 푸짐하게 차려서, 먹고 마시도록 하십시오 아무것도 차리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먹을 몫을 보내 주십시오 오늘은 우리 주님의 거룩한 날입니다 주님 앞에서 기뻐하면 힘이 생기는 법이니, 슬퍼하지들 마십시오"
[11]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달래면서, 오늘은 거룩한 날이니, 조용히 하고, 슬퍼하지 말라고 타일렀다
[12] 모든 백성은 배운 바를 밝히 깨달았으므로, 돌아가서 먹고 마시며, 없는 사람들에게는 먹을 것을 나누어 주면서, 크게 기뻐하였다
[13] 이튿날에 모든 백성을 대표하는 각 가문의 어른들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함께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자 에스라에게로 갔다
[14]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은 일곱째 달 축제에는 초막에서 지내도록 하라는, 주님께서 모세를 시켜서 명하신 말씀이, 율법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15] 또한 그들은 책에, 산으로 가서 올리브 나무와 들올리브 나무와 소귀나무와 종려나무와 참나무의 가지를 꺾어다가 초막을 짓도록 하라는 말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말을 이스라엘 자손이 사는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 널리 알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6] 그래서 백성은 나가서,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지붕 위와 마당과 하나님의 성전 뜰과 수문 앞 광장과 에브라임 문 앞 광장에 초막을 세웠다
[17]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온 모든 사람이 초막을 세우고 거기에 머물렀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이렇게 축제를 즐긴 일이 없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크게 즐거워하였다
[18] 에스라는 첫날로부터 마지막 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어 주었다 백성은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고,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규례대로 성회를 열었다
[9:1] 그 달 이십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서 금식하면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먼지를 뒤집어썼다
[2] 이스라엘 자손은 모든 이방 사람과 관계를 끊었다 그들은 제자리에 선 채로 자신들의 허물과 조상의 죄를 자백하였다
[3] 모두들 제자리에서 일어나서, 낮의 사분의 일은 주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고, 또 낮의 사분의 일은 자기들의 죄를 자백하고, 주 하나님께 경배하였다
[4] 단 위에는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가 올라서서, 주 하나님께 큰소리로 부르짖었다
[5]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가 외쳤다"모두 일어나서, 주 너희의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주님의 영화로운 이름은 찬양을 받아 마땅합니다 어떠한 찬양이나 송축으로도, 주님의 이름을 다 기릴 수가 없습니다
[6] 주님만이 홀로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과, 거기에 딸린 별들을 지으셨습니다 땅과 그 위에 있는 온갖 것, 바다와 그 안에 있는 온갖 것들을 지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모든 것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하늘의 별들이 주님께 경배합니다
[7] 주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택하시어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내시고, 그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고쳐서 부르셨습니다
[8] 아브라함의 마음이 주님 앞에서 진실함을 아시고,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의 땅을 그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그와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의로우셔서, 말씀하신 것을 지키셨습니다
[9] 주님께서는 우리 조상이 이집트에서 고난받는 것을 보시고, 홍해에서 부르짖을 때에 들어주셨습니다
[10]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 조상을 업신여기는 것을 아시고, 이적과 기사를 베푸셔서,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 나라 온 백성을 치셨으며, 그 때에 떨치신 명성이 오늘까지 이릅니다
[11] 조상 앞에서 바다를 가르시고, 그들이 바다 한가운데를 마른 땅처럼 지나가게 하셨지만, 뒤쫓는 자들은, 깊은 바다에 돌이 잠기듯이, 거센 물결에 잠기게 하셨습니다
[12]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는 길을 밝히 비추어 주셨습니다
[13] 몸소 시내 산에 내려오시며, 하늘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셔서, 바른 규례와 참된 율법, 좋은 율례와 계명을 주셨습니다
[14] 주님의 거룩한 안식일을 알려 주시고, 주님의 종 모세를 시키셔서 계명과 규정과 율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15] 굶주릴까봐 하늘에서 먹거리를 내려 주시고, 목마를까봐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손을 들어 맹세하며 주시겠다고 한 그 땅에 들어가서, 그 곳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 그러나 우리 조상은 거만하여, 목이 뻣뻣하고 고집이 세어서, 주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17] 주님께 복종하기를 거부하고, 주님께서 보여 주신 그 놀라운 일들을 곧 잊었습니다 뻣뻣한 목에 고집만 세어서, 종살이하던 이집트로 되돌아가려고, 반역자들은 우두머리를 세우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용서하시는 하나님, 은혜로우시며, 너그러우시며, 좀처럼 노여워하지 않으시며, 사랑이 많으셔서,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18] 더욱이, 우리 조상은, 금붙이를 녹여서 송아지 상을 만들고는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우리의 하나님이다" 하고 외치고, 주님을 크게 모독하였습니다
[19]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언제나 그들을 불쌍히 보셔서, 차마 그들을 광야에다가 내다 버리지 못하셨습니다 낮에는 줄곧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는 길을 밝히 비추어 주셨습니다
[20] 선한 영을 주셔서, 그들을 슬기롭게 하셨습니다 그들의 입에 만나가 끊이지 않게 하시며, 목말라 할 때에 물을 주셨습니다
[21]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이나 돌보셔서, 그들이 아쉬운 것 없게 하셨습니다 옷이 해어지지도 않았고, 발이 부르트지도 않았습니다
[22] 여러 나라와 민족들을 우리 조상에게 굴복시키셔서, 우리 조상이 시혼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고, 그것을 나누어서 변방으로 삼았습니다
[23] 주님께서는 우리 조상의 자손을 하늘의 별만큼이나 불어나게 하시고,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땅으로 인도하셔서, 그 곳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24] 자손이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 때에, 그 땅에 살던 가나안 사람들을 그 자손에게 굴복시키고, 왕들과 그 땅의 백성마저 자손이 좋을 대로 하게 하셨습니다
[25] 자손은 요새화된 성채들과 기름진 땅을 차지하였습니다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집과 이미 파 놓은 우물과 포도원과 올리브 밭과 과일이 흐드러지게 열리는 나무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들은 먹고 만족하게 생각했으며, 살이 쪘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그 큰 복을 한껏 누렸습니다
[26] 그런데도 그들은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주님께 반역하였으며, 주님께서 주신 율법을 등졌습니다 주님께로 돌아가라고 타이르던 예언자들을 죽이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렇듯 엄청나게 주님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27] 주님께서는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내맡기시어 억압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억눌림을 받고 주님께 부르짖으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을 끔찍이도 불쌍히 여기시어, 원수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건져낼 구원자들을 보내 주시곤 하셨습니다
[28] 그러나 편안하게 살만하면, 주님께서 보고 계시는데도, 또다시 못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럴 때에는, 주님께서 그들을 원수의 손에 버려 두셔서, 억눌림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다가도 다시 돌이켜 주님께 부르짖기만 하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구하여 주시곤 하셨습니다
[29] 돌이켜 주님의 율법대로 바로 살라고, 주님께서 엄하게 타이르셨지만, 그들은 거만하여 주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지키기만 하면 살게 되는 법을 주셨지만, 오히려 그 법을 거역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께 등을 돌리고, 목이 뻣뻣하여 고집을 버리지 못하였으며,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30] 그러나 주님께서는 여러 해 동안 참으셨습니다 예언자들을 보내시어 주님의 영으로 타이르셨지만, 사람들은 귀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주님께서는 그들을 여러 나라 백성에게 넘기셨습니다
[31] 그러나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그들을 끔찍이도 불쌍히 여기셔서, 멸망시키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셨습니다
[32] 우리 하나님, 위대하고 강하고 두렵고, 한 번 세운 언약은 성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 앗시리아의 왕들이 쳐들어온 날로부터 이 날까지, 우리가 겪은 환난을,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조상들과 주님의 모든 백성이 겪은 이 환난을 작게 여기지 마십시오
[33] 우리에게 이 모든 일이 닥쳐왔지만, 이것은 주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잘못은 우리가 저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셨습니다
[34]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조상들은 주님의 율법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계명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타이르시는 말씀도 듣지 않았습니다
[35] 그들은 나라를 세우고 주님께서 베푸신 큰 복을 누리면서도, 눈 앞에 펼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에 살면서도, 주님을 섬기지도 않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지도 않았습니다
[36] 그러나 보십시오 오늘 이처럼 우리는 종살이를 합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좋은 과일과 곡식을 먹고 살라고 우리 조상에게 주신 바로 그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습니다
[37] 땅에서 나는 풍성한 소출은, 우리의 죄를 벌하시려고 세운 이방 왕들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 왕들은 우리의 몸뚱이도, 우리의 가축도, 마음대로 부립니다 이처럼 우리는 무서운 고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38] 이 모든 것을 돌이켜 본 뒤에, 우리는 언약을 굳게 세우고, 그것을 글로 적었으며, 지도자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그 위에 서명하였다

06월 17일

(느 7-9) [1] 성이 건축되매 문짝을 달고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세운 후에
[2] 내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로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는데 하나냐는 위인이 충성되어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에서 뛰어난 자라
[3] 내가 저희에게 이르기를 해가 높이 뜨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을 열지 말고 아직 파수할 때에 곧 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며 또 예루살렘 거민으로 각각 반차를 따라 파수하되 자기 집 맞은편을 지키게 하라 하였노니
[4] 그 성은 광대하고 거민은 희소하여 가옥을 오히려 건축하지 못하였음이니라
[5]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귀인들과 민장과 백성을 모아 보계대로 계수하게 하신고로 내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보계를 얻었는데 거기 기록한 것을 보면
[6] 옛적에 바발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갔던 자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와 각기 본성에 이른 자 곧
[7]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아사랴와 라아마와 나하마니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베렛과 비그왜와 느훔과 바아나 등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라
[8] 바로스 자손이 이천일백칠십이 명이요
[9] 스바댜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이요
[10] 아라 자손이 육백오십이 명이요
[11] 바핫모압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 자손이 이천팔백십팔 명이요
[12] 엘람 자손이 일천이백오십사 명이요
[13] 삿두 자손이 팔백사십오 명이요
[14] 삭개 자손이 칠백육십 명이요
[15] 빈누이 자손이 육백사십팔 명이요
[16] 브배 자손이 육백이십팔 명이요
[17] 아스갓 자손이 이천삼백이십이 명이요
[18] 아도니감 자손이 육백육십칠 명이요
[19] 비그왜 자손이 이천육십칠 명이요
[20] 아딘 자손이 육백오십오 명이요
[21] 아델 자손 곧 히스기야 자손이 구십팔 명이요
[22] 하숨 자손이 삼백이십팔 명이요
[23] 베새 자손이 삼백이십사 명이요
[24] 하립 자손이 일백십이 명이요
[25] 기브온 사람이 구십오 명이요
[26] 베들레헴과 느도바 사람이 일백팔십팔 명이요
[27] 아나돗 사람이 일백이십팔 명이요
[28] 벧아스마웹 사람이 사십이 명이요
[29] 기럇여아림과 그비라와 브에롯 사람이 칠백사십삼 명이요
[30] 라마와 게바 사람이 육백이십일 명이요
[31] 믹마스 사람이 일백이십이 명이요
[32] 벧엘과 아이 사람이 일백이십삼 명이요
[33] 기타 느보 사람이 오십이 명이요
[34] 기타 엘람 자손이 일천이백오십사 명이요
[35] 하림 자손이 삼백이십 명이요
[36] 여리고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이요
[37] 로드와 하딧과 오노 자손이 칠백이십일 명이요
[38] 스나아 자손이 삼천구백삼십 명이었느니라
[39] 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
[40] 임멜 자손이 일천오십이 명이요
[41] 바수훌 자손이 일천이백사십칠 명이요
[42] 하림 자손이 일천십칠 명이었느니라
[43] 레위 사람들은 호드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44] 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일백사십팔 명이요
[45] 문지기들은 살룸 자손과 아델 자손과 달문 자손과 악굽 자손과 하디다 자손과 소배 자손이 모두 일백삼십팔 명이었느니라
[46] 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
[47] 게로스 자손과 시아 자손과 바돈 자손과 르바나 자손과
[48] 하가바 자손과 살매 자손과
[49] 하난 자손과 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50] 르아야 자손과 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51] 갓삼 자손과 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52] 베새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비스심 자손과
[53] 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
[54] 바슬릿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55] 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
[56]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느니라
[57]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소베렛 자손과 브리다 자손과
[58] 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
[59] 스바댜 자손과 핫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몬 자손이니
[60] 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이 삼백구십이 명이었느니라
[61]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돈과 임멜로부터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 종족과 보계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는 증거할 수 없으니
[62] 저희는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도합이 육백사십이 명이요
[63] 제사장 중에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에 하나로 아내를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이름한 자라
[64] 이 사람들이 보계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한고로 저희를 부정하게 여겨 제사자의 직분을 행치 못하게 하고
[65] 방백이 저희에게 명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66] 온 회중의 합계가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67] 그 외에 노비가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사십오 명이요
[68] 말이 칠백삼십육이요 노새가 이백사십오요
[69] 약대가 사백삼십오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이었느니라
[70]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방백은 금 일천 다릭과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
[71] 또 어떤 족장들은 금 이만 다릭과 은 이천이백 마네를 역사 곳간에 드렸고
[72] 그 나머지 백성은 금 이만 다릭과 은 이천 마네와 제사장의 의복 육십칠 벌을 드렸느니라
[73] 이와 같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백성 몇명과 느디님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이 다 그 본성에 거하였느니라
[8:1] 이스라엘 자손이 그 본성에 거하였더니 칠월에 이르러는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하매
[2] 칠월 일일에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남자, 여자 무릇 알아 들을만한 회중 앞에 이르러
[3]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오정까지 남자, 여자 무릇 알아 들을만한 자의 앞에서 읽으매 뭇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4] 때에 학사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서매 그 우편에 선 자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요 그 좌편에 선 자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라
[5]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7]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와 레위 사람들이 다 그 처소에 섰는 백성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는데
[8]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
[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10] 느헤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찐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11]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케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종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매
[12]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그 읽어 들린 말을 밝히 앎이니라
[13] 그 이튿날 뭇백성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의 곳에 모여서
[14] 율법책을 본즉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칠월 절기에 초막에 거할지니라 하였고
[15] 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 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취하여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하였는지라
[16] 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무 가지를 취하여 혹은 지붕 위에, 혹은 뜰안에, 혹은 하나님의 전 뜰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
[17]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 무리가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함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즐거워하며
[18]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칠 일 동안 절기를 지키고 제팔일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
[9:1] 그 달 이십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를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
[2] 모든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열조의 허물을 자복하고
[3] 이 날에 낮 사분지 일은 그 처소에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
[4] 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 대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5] 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다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7]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8] 그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9] 주께서 우리 열조가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10]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이는 저희가 우리의 열조에게 교만히 행함을 아셨음이라 오늘날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
[11] 주께서 또 우리 열조 앞에서 바다를 갈라지게 하시사 저희로 바다 가운데를 육지 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쫓아오는 자를 돌을 큰 물에 던짐 같이 깊은 물에 던지시고
[12]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 행할 길을 비취셨사오며
[13] 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14]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
[15] 저희의 주림을 인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주시며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또 주께서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주마 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 명하셨사오나
[16] 저희와 우리 열조가 교만히 하고 목을 굳게 하여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17] 거역하며 주께서 저희 가운데 행하신 기사를 생각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두목을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사오나 오직 주는 사유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저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18] 또 저희가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이르기를 이는 곧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하나님이라 하여 크게 설만하게 하였사오나
[19] 주께서는 연하여 긍휼을 베푸사 저희를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길을 인도하시며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 행할 길을 비취사 떠나게 아니하셨사오며
[20] 또 주의 선한 신을 주사 저희를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로 저희 입에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 물을 주시사
[21] 사십 년 동안을 들에서 기르시되 결핍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사오며
[22]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저희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매 저희가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나이다
[23] 주께서 그 자손을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시고 전에 그 열조에게 명하사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이르게 하셨으므로
[24] 그 자손이 들어가서 땅을 차지하되 주께서 그 땅 가나안 거민으로 저희 앞에 복종케 하실 때에 가나안 사람과 그 왕들과 본토 여러 족속을 저희 손에 붙여 임의로 행하게 하시매
[25] 저희가 견고한 성들과 기름진 땅을 취하고 모든 아름다운 물건을 채운 집과 파서 만든 우물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허다한 과목을 차지하여 배불리 먹어 살찌고 주의 큰 복을 즐겼사오나
[26] 저희가 오히려 순종치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율법을 등 뒤에 두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권면하는 선지자들을 죽여 크게 설만하게 행하였나이다
[27] 그러므로 주께서 그 대적의 손에 붙이사 곤고를 당하게 하시매 저희가 환난을 당하여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크게 긍휼을 발하사 구원자들을 주어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거늘
[28] 저희가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 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그 대적의 손에 버려 두사 대적에게 제어를 받게 하시다가 저희가 돌이켜서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여러번 긍휼을 발하사 건져내시고
[29] 다시 주의 율법을 복종하게 하시려고 경계하셨으나 저희가 교만히 행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 가운데서 삶을 얻는 주의 계명을 듣지 아니하며 주의 규례를 범하여 고집하는 어깨를 내어밀며 목을 굳게 하여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30] 그러나 주께서 여러 해 동안 용서하시고 또 선지자로 말미암아 주의 신으로 저희를 경계하시되 저희가 듣지 아니하므로 열방 사람의 손에 붙이시고도
[31] 주의 긍휼이 크시므로 저희를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32] 우리 하나님이여 광대하시고 능하시고 두려우시며 언약과 인자를 지키시는 하나님이여 우리와 우리 열왕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열조와 주의 모든 백성이 앗수르 열왕의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당한바 환난을 이제 작게 여기시지 마옵소서
[33] 그러나 우리의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는 진실히 행하셨음이니이다
[34] 우리 열왕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열조가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의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35] 저희가 그 나라와 주의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한고로
[36] 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삽는데 곧 주께서 우리 열조에게 주사 그 실과를 먹고 그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종이 되었나이다
[37] 우리의 죄로 인하여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열왕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저희가 우리의 몸과 육축을 임의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곤난이 심하오며
[38] 우리가 이 모든 일을 인하여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을 치나이다 하였느니라』